에 다시 맞붙는다. 6·3 지방선거 해운대구청장 선거에는 국민의힘 김성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홍순헌 후보가 대결한다. 두 후보는 이미 2022년 지방선거에서 한 차례 맞대결을 벌였다. 당시에는 김 후보가 현직이던 홍 후보를 꺾고 해운대구청장에 당선됐다. 4년 만에 다시 성사된 이번 대결은 김 후보에게는 구정 연속성을 내건 수성전이고,
주 = 6·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됐습니다. 부산은 광역단체장 선거와 함께 북갑 보궐선거가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상대적으로 기초단체장 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정보가 부족한 상황입니다. 연합뉴스는 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부산진·해운대·기장·금정·연제·사상구 등 부산지역 격전지 6곳의 후보별 주요 공약과 지역 쟁점을 차례로 소개합니다.